신한카드, 신한 슈퍼SOL 출시 기념 'SOL Plan+' 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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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신한금융그룹 통합 플랫폼 '신한 슈퍼SOL' 출시를 기념해 '신한카드 SOL Plan+'와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신한은행 서비스와 함께 이용 시 최대 8만2천500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며, 국내외 가맹점 기본 적립 및 생활 영역 특별 적립, 정기 결제 추가 적립 등의 혜택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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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출시를 기념하여 고객 혜택을 강화한 신규 카드 상품 두 가지를 선보였다.
▲ 신한카드는 오는 17일 신한금융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출시에 맞춰 '신한카드 SOL Plan+(쏠플랜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카드는 신한은행 서비스와 함께 이용 시 월 최대 8만2천500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외 가맹점에서 최대 1.5% 기본 적립과 주유·쇼핑·배달앱 등 생활 영역에서 최대 5% 특별 적립을 해준다. 여기에 신한은행 이용 실적에 따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통신요금 등 정기 결제 금액에 월 최대 1만5천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준다. 아울러 신한카드는 병원·마트 등 시니어 맞춤 영역을 강화한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쏠메이트 플러스)'도 선보였다. 두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5만원, 해외 겸용 5만3천원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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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카드 상품의 예상 고객 반응은?
- 기존 카드 상품과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