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ESElisa Mouliaá comparece ante el juez tras ser detenida por no acudir a declararESOla de calor en España: Alerta roja en el País Vasco, 45 grados en Jaén y cancelaciones de hoguerasESJoao Cancelo, una prioridad para el Barcelona este veranoESVíctor de Aldama: El corruptor mediático que se pasea impune tras colaborar con la JusticiaESAlemania propone elevar la edad de jubilación a 70 años y añadir cotizaciones privadasESEl 'caso Julián Álvarez' estalla: el jugador argentino busca dejar el Atlético de MadridESKeiko Fujimori se adelanta en las elecciones presidenciales de Perú con estrecha ventajaESRutte y Trump se reúnen en Washington para abordar la reestructuración de la OTANESXX Premios Creadores de 20minutos: 32 finalistas para celebrar 20 añosESEspaña sigue bajo la ola de calor, pero se espera un respiro a partir del juevesESElisa Mouliaá comparece ante el juez tras ser detenida por no acudir a declararESOla de calor en España: Alerta roja en el País Vasco, 45 grados en Jaén y cancelaciones de hoguerasESJoao Cancelo, una prioridad para el Barcelona este veranoESVíctor de Aldama: El corruptor mediático que se pasea impune tras colaborar con la JusticiaESAlemania propone elevar la edad de jubilación a 70 años y añadir cotizaciones privadasESEl 'caso Julián Álvarez' estalla: el jugador argentino busca dejar el Atlético de MadridESKeiko Fujimori se adelanta en las elecciones presidenciales de Perú con estrecha ventajaESRutte y Trump se reúnen en Washington para abordar la reestructuración de la OTANESXX Premios Creadores de 20minutos: 32 finalistas para celebrar 20 añosESEspaña sigue bajo la ola de calor, pero se espera un respiro a partir del jueves
Newsgather
Back박수현, 김태흠 TV토론 발언에 "허위사실 공세 중단하라"
박수현, 김태흠 TV토론 발언에 "허위사실 공세 중단하라"
Developing
연합뉴스 정치5/22/2026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박수현, 김태흠 TV토론 발언에 "허위사실 공세 중단하라"

Quick Look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TV 토론 발언을 "허위 사실"이라며 공세 중단을 촉구했다. 박 후보는 김 후보의 행정통합 예산, 재정 관련 발언 등을 반박하며 "장학퀴즈식 질문에 모욕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전날 방송된 TV 토론에서 제기한 행정통합 예산 및 충남도 재정 관련 발언이 허위 사실에 해당한다며 공세 중단을 촉구했다. 박 후보는 김 후보의 발언이 행정 경험 부족을 증명하려는 듯한 '장학퀴즈식 질문'이라며 모욕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Font size

장학퀴즈식 질문, 모욕적"…TV토론 모두발언 누락엔 "김 후보에 만회 기회 줘야"

(천안=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는 22일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전날 방송된 TV 토론에서 제기한 행정통합 예산과 충남도 재정 관련 발언 등을 두고 "허위 사실에 해당한다"며 공세 중단을 촉구했다.

후보 캠프에 따르면 박 후보는 이날 KTX천안아산역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예산 삭감을 언급한 데 대해 "삭감은 예산이 편성이 되어야 삭감을 하는 것"이라며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 관련 예산은 애초부터 편성 대상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정부는 전쟁 추경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1천억원의 지방채 인수 예산을 정확하게 반영했다"며 "김태흠 후보님께서는 더 이상 허위 사실로 이 부분에 대한 공세를 멈추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 순세계잉여금 적자 문제와 관련해서도 "재해 대책에 투입하느라고 순세계잉여금이 마이너스 적자를 기록했다고 하는 김 후보의 주장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충청남도의 재정 관리 능력의 부재, 부실 그리고 고의적인 세입 예측의 실패라고 생각한다"며 3차 토론회에서 이 문제를 다시 따져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후보의 K-컬처 아레나 공약에 대해서는 정부 공모 가이드라인이 나오기 전에 특정 지역과 규모, 민간 투자 유치 방식까지 정해 추진하면 공모 사업에서 불리할 수 있다는 취지로 비판했다.

박 후보는 TV 토론과 대해서도 "김태흠 후보님께서 저의 행정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그러시는지 모르지만, 장학 퀴즈식의 질문을 자꾸 하시는 경향이 있다"며 "솔직히 모욕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귀중한 충남의 미래를 토론할 시간을 놓쳐서야 하겠느냐"며 "장학 퀴즈식 질문이 3차 토론회에서는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전MBC 충남지사 후보자 TV 토론회 방송이 김 후보의 모두발언이 빠진 채 방송된 데 대해서 박 후보는 "같은 후보로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며 "방송사 측이 김태흠 후보님에게 손해와 억울함을 만회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Open Questions

  • 김태흠 후보의 행정통합 예산 및 충남도 재정 관련 발언의 진위 여부
  • TV 토론에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누락된 경위
  • 대전MBC의 김태흠 후보에 대한 만회 기회 제공 방식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Related Stories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Developing·20h ago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송도1·2동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를 지적하며 투명한 자료 공개와 사전투표 폐지를 촉구했다. 유 시장은 과거 12년간 전국 선거에서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가 3건뿐이었다고 밝히며, 송도 지역의 높은 투표자 수에도 동일 득표가 나온 것은 이례적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정치
More on this topic박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