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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7이닝 1실점 호투... "볼 개수 가장 만족"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가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과 7연승을 달성했다. 임찬규는 특히 볼넷 없이 스트라이크-볼 비율 76대20을 기록한 공격적인 투구에 가장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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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가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과 7연승을 달성했다. 임찬규는 특히 볼넷 없이 스트라이크-볼 비율 76대20을 기록한 공격적인 투구에 가장 만족감을 표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유망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육성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렀다. 롯데는 이번 교류전을 통해 선수단 경기 준비 과정, 훈련 루틴, 경기 운영 방식 등을 교류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코치 2명을 포함해 6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4명을 새로 등록하며 분위기 쇄신을 꾀한다. 최근 부진한 선수들과 코치들이 2군으로 내려갔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허리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그는 24일 삼성전에서 허리 근육 경직 증세를 보였고, 검진 결과 허리 염좌 진단을 받았다. 롯데는 구승민도 엔트리에서 말소했으며, 삼성, kt, LG 등 다른 팀들도 엔트리 변화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