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veloping
Environment·6/11/2026AI summary
증평군, 보강천 일대 물순환 개선 사업 본격 추진
충북 증평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에 따라 보강천 일대 92만㎡에서 10년간 9개 물순환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강변여과시설 설치, 송산저류지 지하화, 하상주차장 철거 등을 통해 수해·가뭄·단수 걱정 없는 도시를 만들고 연간 13억원의 공공용수 사용 비용 절감을 기대한다.
연
연합뉴스
충북 증평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에 따라 보강천 일대 92만㎡에서 10년간 9개 물순환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강변여과시설 설치, 송산저류지 지하화, 하상주차장 철거 등을 통해 수해·가뭄·단수 걱정 없는 도시를 만들고 연간 13억원의 공공용수 사용 비용 절감을 기대한다.

Gunsan's Modern History Culture District has been designated a 'Water Circulation Promotion Zone'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to address urban flooding and climate change impacts. Projects including green infrastructure and rainwater utilization will be implemen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