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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형무장헬기 '미르온' 엔진 결함으로 비행 중단…조종사 교육 차질 우려
육군의 국산 소형무장헬기 '미르온'에서 엔진 결함이 발견되어 비행이 중단되었습니다. 납품된 엔진 57대 중 47대에서 부식이, 38대에서 균열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조종사 양성 교육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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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육군의 국산 소형무장헬기 '미르온'에서 엔진 결함이 발견되어 비행이 중단되었습니다. 납품된 엔진 57대 중 47대에서 부식이, 38대에서 균열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조종사 양성 교육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육군의 국산 소형무장헬기 '미르온'에서 엔진 결함이 발견되어 비행이 중단되었습니다. 납품된 엔진 57대 중 47대에서 부식이, 38대에서 균열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조종사 교육 및 전력화 일정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