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굴착기 연료 수소전기로 전환 실증사업 추진
울산시가 2029년까지 166억원을 투입해 디젤 굴착기를 수소전기 기반 장비로 전환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HD건설기계 등 6개 기관과 협력하며, 고체수소저장합금 기술을 적용한 14t급 수소전기 굴착기 2대를 국내 최초로 현장에 투입해 성능, 경제성, 안전성을 검증한다.

울산시가 2029년까지 166억원을 투입해 디젤 굴착기를 수소전기 기반 장비로 전환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HD건설기계 등 6개 기관과 협력하며, 고체수소저장합금 기술을 적용한 14t급 수소전기 굴착기 2대를 국내 최초로 현장에 투입해 성능, 경제성, 안전성을 검증한다.

티맵모빌리티가 르노코리아와 함께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차세대 3D 차로 인식 내비게이션 콘셉트를 공개하며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이 내비게이션은 주행 중 2D에서 3D 지도로 자동 전환되며 주요 교통 정보의 시인성을 높인다.

경북 구미시가 산업통상부 주관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상용화 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143억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율주행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전자유리 소재의 상용화 기반을 구축하고 관련 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핵융합 발전 상용화를 앞두고 관련 부품 공급망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2040년까지 상업용 발전소 건설에 111조 원이 투입될 전망이며, AI 데이터센터 운영사들도 핵융합에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초전도 소재 등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성과 공급업체들의 투자 망설임은 과제로 남아있다.

산업통상부, 7월 그래핀 상용화 기술로드맵 발표 예정. 글로벌 그래핀 기술교류회 통해 산학연 협력 강화 및 상용화 지원

국토교통부가 지역 맞춤형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 발굴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지방정부 1곳을 선정해 최대 10억원의 국비를 지원하며, 교통 소외지역 이동, 관광, 공공 서비스 등 지역 현안 해결 모델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