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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20h agoAI summary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연구팀, 장내 미생물 분석으로 간질환 예측 가능성 확인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연구팀이 3,544명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간질환 진행 시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하고 특정 세균이 증가함을 확인했다. 특히 구강 유래 세균 베이요넬라의 장내 정착이 간경변·간암 환자의 예후 예측 지표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기계학습 모델은 0.8 이상의 정확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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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