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선관위 업무 전반 대대적 감찰·개혁 요구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민주당에 긴급 국정조사를 제안하고 선관위 사무총장 및 서울시 선관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선관위의 3대 불법 범죄를 지적하며 업무 전반에 대한 감찰과 개혁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민주당에 긴급 국정조사를 제안하고 선관위 사무총장 및 서울시 선관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선관위의 3대 불법 범죄를 지적하며 업무 전반에 대한 감찰과 개혁을 촉구했다.

The People Power Party's co-election committee chairman, Song Eon-seok, stated that the true winner of the local elections is the wise public, calling for the restoration of checks and balances in politics. He also condemned the unprecedented ballot shortage incident, demanding accountability and punishment for those responsible.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이 서울 일부 지역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앙선관위에 개표 중단 및 선거 연기를 공식 요구했다. 독일 사례를 들며 선관위 해명을 납득할 수 없다고 비판했고, 투표함 이동 시도 등도 불법으로 규정했다.

National Power Party leaders urged voters to participate in the upcoming local elections, warning that a loss could lead to news about Lee Jae-myung's trial being dropped and criticizing the opposition's perceived arrogance and potential for controlling citizens' lives.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하루 전인 2일 각각 충남과 대구 등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치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장 위원장은 충남 청양, 공주, 당진, 천안을 돌며 정부와 민주당을 비판했고, 송 위원장은 대구에서 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코로나19 당시 대구 봉쇄 주장을 언급하며 비판했다.

Ruling party leaders Jang Dong-hyuk and Song Eon-seok campaigned in key regions like Chungnam and Gyeongnam on June 2, the day before the local elections. Jang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voting, warning against complacency, while Song focused on reinforcing the party's base in Daegu, Busan, and Gyeongnam.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층의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이재명 정부의 청년 정책 실패와 무관심을 비판했다. 송 위원장은 특히 예비군 훈련 중 사망한 청년 사건에 대한 정부의 침묵과 귀족 노조 옹호, 부동산 정책 실패 등을 지적하며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송언석 선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각각 충남과 경남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친다. 선거운동은 이날 자정 막을 내린다.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격전지인 경기 하남과 강원 영동 지역을 방문,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송 위원장은 중도층 표심 공략에 집중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5·18 기념일 광주 방문 거부 발언에 대해 "잘못됐다"며 뒤늦게 사과했다. 그는 당 대표 리스크와 선거 유세 민심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호남·제주 맞춤 공약을 발표하고 장동혁·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이 각각 다른 지역에서 유세를 펼쳤다. 장 위원장은 충청과 전북을, 송 위원장은 대전과 수도권을 공략하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