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DS, 유로사토리서 신형 전차 '카팡' 공개…프랑스 차세대 주력 전차로 주목
독일·프랑스 합작 방산업체 KNDS가 유로사토리 방산전시회에서 신형 전차 '카팡'을 공개했습니다. 카팡은 노후화한 프랑스 레클레르 전차를 대체할 주력 전차로, 독일 레오파르트 2A8 기반 차체에 프랑스제 무인 포탑을 탑재했습니다. MGCS 사업 지연 속에서 프랑스의 차세대 전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독일·프랑스 합작 방산업체 KNDS가 유로사토리 방산전시회에서 신형 전차 '카팡'을 공개했습니다. 카팡은 노후화한 프랑스 레클레르 전차를 대체할 주력 전차로, 독일 레오파르트 2A8 기반 차체에 프랑스제 무인 포탑을 탑재했습니다. MGCS 사업 지연 속에서 프랑스의 차세대 전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LS엠트론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 2026에 참가해 K2 전차, K9 자주포용 한국형 궤도를 비롯해 미국형, 러시아형 등 총 17종의 궤도 라인업을 선보였다. 유럽 방산 기업들과 수주 협의 및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미국 AI 방산기업 쉴드 AI가 유로사토리 2026에서 세계 최초 AI 조종 수직이착륙 전투기 '엑스배트'를 공개했습니다. 엑스배트는 활주로 없이 운용 가능하며, GPS 교란 시에도 스스로 판단해 비행 및 전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현대위아와 기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방산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참가해 경량화 자주포, 원격사격통제체계, 군용 특수차량 등을 선보였습니다. 현대위아는 기동성과 수송 능력을 높인 105㎜ 자주포와 AI 기반 RCWS를, 기아는 대한민국 국군 표준 지휘차인 타스만 군용 지휘차와 소형전술차 등을 전시했습니다.

현대위아가 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처음 참가해 경량화 105㎜ 자주포와 원격사격통제체계(RCWS) 등 첨단 무기체계를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폴란드, 루마니아 등 유럽 국가로의 화포 체계 수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로템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 2026 전시회에 참가해 AI 기반 무인 포탑형 대드론(C-UAS) 다층방호체계를 처음 공개한다. 이 시스템은 적 드론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대응하는 첨단 기술로, 전차, 장갑차, 무인차량 등에 적용 가능하다.

방위사업청은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 2026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하며 K-방산의 강점을 홍보한다. 12개 중소기업 포함 33개 기업이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해외 구매자와의 상담회도 진행된다.

기아가 10년 만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 2026에 참가해 경형부터 대형까지 특수차량 풀 라인업을 선보인다. 타스만 군용 지휘차와 소형 전술차 실물을 전시하고 차세대 중형·대형 표준차 모형을 공개한다.

프랑스가 이스라엘의 유로사토리 방산 전시회 참가를 불허하자 이스라엘 국방부가 "수치스러운 결정"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프랑스는 이스라엘 국가관 설치와 정부 대표단 파견을 금지하고 공격용 무기 전시를 제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