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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거 소청 범위·장동혁 거취 두고 격론…결론 못 내고 의총 종료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선거 소청 범위와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두고 격론이 벌어졌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3시간 만에 종료됐다. 의원들은 선거 소청 범위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으며, 일부 의원은 장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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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선거 소청 범위와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두고 격론이 벌어졌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3시간 만에 종료됐다. 의원들은 선거 소청 범위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으며, 일부 의원은 장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선거 소청 범위와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두고 격론이 벌어졌으나 뚜렷한 결론 없이 3시간 만에 종료됐다. 소청 범위는 6~7곳으로 잠정 결론 났으나, 장 대표 사퇴 요구와 엄호가 맞서며 극한 충돌은 피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7일 의원총회를 소집하며 선거 소청, 장동혁 대표 거취, 선관위 국정조사 합의 내용 공유, 국회 원 구성 협상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도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