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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h agoAI summary
피아니스트 임윤찬, 독일 '오푸스 클래식' 올해의 기악 연주자상 수상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독일 음악상 '오푸스 클래식'에서 올해의 기악 연주자 부문을 수상했다. 임윤찬은 지난 2월 발매한 음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수상했으며, 작년 조성진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인 피아니스트가 이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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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독일 음악상 '오푸스 클래식'에서 올해의 기악 연주자 부문을 수상했다. 임윤찬은 지난 2월 발매한 음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수상했으며, 작년 조성진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인 피아니스트가 이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카메라타 잘츠부르크와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4·25번을 연주했다. 화려한 기교 대신 담담하고 내면적인 해석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소프라노 임선혜와의 협연도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