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ingBusiness·2d agoAI summary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 후 제주~김포 노선 슬롯 미활용…좌석난 심화 우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으로 재분배된 제주~김포 노선 슬롯이 일부 저비용항공사(LCC)에 의해 제대로 활용되지 않아 좌석난 심화가 우려된다. 이스타항공과 티웨이항공은 배정된 슬롯의 절반도 채우지 못하거나 오히려 감편 운항하여 좌석 수가 감소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