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의회, 시·교육청 추경 예산안 원안 가결
대구시의회 예결특위는 대구시와 시 교육청의 2026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시 추경 예산은 12조 1천987억원, 교육청은 4조 6천174억원으로 늘어났다. 예결특위는 지방비 부담 완화와 교육 재정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주문했다.

대구시의회 예결특위는 대구시와 시 교육청의 2026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시 추경 예산은 12조 1천987억원, 교육청은 4조 6천174억원으로 늘어났다. 예결특위는 지방비 부담 완화와 교육 재정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주문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와 미디어법률단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몰디브 등 휴양지로 외유성 출장을 다녀온 의혹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했다. 이들은 혈세 낭비와 재외선거관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가 통합특별시 핵심 과제 실행력 강화와 현장 요구 반영을 위해 2개 TF와 6개 특별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했다. 기업유치, 재정기획 TF와 농업, 해양수산, 교육, 체육, 균형발전, 공약추진 등 6개 특별위원회가 활동한다.

전북도의회 초고압 송전선로 대책 특별위원회가 1년 2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특위는 정부의 일방적인 송전선로 건설 계획에 반대하며 주민 피해 최소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와 도에 제언했다.

여야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명단을 잠정 확정했다. 특위는 민주당 7명, 국민의힘 5명, 비교섭단체 1명 등 13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백혜련 의원이 맡는다. 청문회는 25~26일 유력하며, 한 후보자의 다주택 처분 논란 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취소를 막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검찰 출신 주진우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민주당이 공소취소특검법을 강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의힘은 재판 취소의 부당성을 알리고 법안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특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