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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026AI summary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이재명 정부 임기 내 행정수도 완성"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 임기 내에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과 개헌을 마무리하여 대통령실, 국회, 정부, 외교, 국방 분야까지 책임지는 행정수도 세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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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 임기 내에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과 개헌을 마무리하여 대통령실, 국회, 정부, 외교, 국방 분야까지 책임지는 행정수도 세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장 선거에서 60.19%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했다. 조 당선인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중앙 정부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장 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된다. 개표율 79.75% 기준 59.96% 득표율로, 행정수도 완성 추진을 공약했다.

Candidates for Sejong mayor in the 6.3 local elections are prioritizing the "completion of the administrative capital" as their top pledge. Democratic Party's Cho Sang-ho proposes a self-sufficient city of 800,000 with industrial clusters, while People Power Party's Choi Min-ho focuses on youth housing and an AI innovation city.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 부채 문제 등을 놓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도 참여해 양당 정치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