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혁, K리그1 5월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수상
강원FC 수비수 이기혁이 2026시즌 5월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기혁은 5월 한 달간 전 경기에 출전해 강원의 무패 행진을 이끌었으며, 수비수로서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이 상을 받게 되었다.

강원FC 수비수 이기혁이 2026시즌 5월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기혁은 5월 한 달간 전 경기에 출전해 강원의 무패 행진을 이끌었으며, 수비수로서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이 상을 받게 되었다.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올여름 이적시장 첫 영입으로 유럽 무대에서 뛴 나이지리아 출신 윙어 제시 세키디카(29)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등번호 70을 달고 뛸 제시는 일대일 돌파에 능한 측면 공격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의 K리그어시스트가 6월, 9월, 11월에 걸쳐 유소년 축구팀을 위한 '2026 메디컬 어시스트 위크'를 진행한다. K리그 구단 주치의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여 부상 진단, 예방 교육, 기초 의무 지원을 제공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FC안양에서 활약한 네덜란드 국적의 멀티 수비 자원 토마스(30)를 영입했다. 울산은 토마스가 수비와 중원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그는 7월 11일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부터 출전할 예정이다.

Four players, Kim Dae-won, Lee Ki-hyuk (both Gangwon), Kim Hyung-geun (Bucheon), and Thiago (Jeonbuk), are nominated for the K League 2026 May Player of the Month award. Fan voting will determine the winner.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임대 선수로 합류했던 골키퍼 김준홍(23)을 완전 영입했다. 김준홍은 올 시즌 개막전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0점대 실점률과 리그 최다 클린시트를 기록 중이다.

Bucheon FC goalkeeper Kim Hyung-geun has been awarded the K League 'Save of the Month' for May, winning a fan vote for his crucial saves against Jeonbuk Hyundai. He will receive a trophy and prize money.

FC Seoul led K League 1 in attendance, while Jeonbuk Hyundai secured the 'Fan Friendly Club' and 'Green Stadium' awards for their initiatives and stadium management.

The K League is recruiting retired professional footballers to coach children through its "Futures" football program. The initiative,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KSPO, aims to boost children's physical activity and aid retired players' career transitions. Applications are open until June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