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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K-뉴딜 아카데미 통해 지역 청년 인재 양성 나선다
롯데가 정부 주도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참여하여 유통 및 호텔·서비스 분야 지역 청년 인재 270명을 양성한다. 부산 지역에 150명을 배정하며, 미취업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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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롯데가 정부 주도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참여하여 유통 및 호텔·서비스 분야 지역 청년 인재 270명을 양성한다. 부산 지역에 150명을 배정하며, 미취업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롯데가 정부 주도 인재 양성 사업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하여 유통 및 호텔 서비스 분야의 청년 인재를 양성한다. 구직 청년 대상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리프트'를 운영하며, 270명을 선발하여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정부의 청년 직업훈련 사업 'K-뉴딜 아카데미' 참여사로 53개 기업을 선정했다. 두산로보틱스, CJ ENM, 삼성전자 등 대기업들이 참여하며, 미취업 청년에게 훈련수당을 지급하고 기업의 운영 비용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