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ingCrime·1d agoAI summary삼립 시화공장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 책임자 검찰 송치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와 관련하여 경찰이 공장장 등 5명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해 사망 사고에 이어 올해 화재 및 이번 절단 사고까지 1년 새 3건의 인명 사고가 발생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