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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은 독립유공자 고 최심 지사의 딸에게 대통령 표창장을 전수했다. 최 지사는 1929년 광주학생항일운동에 참여했다가 퇴학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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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은 독립유공자 고 최심 지사의 딸에게 대통령 표창장을 전수했다. 최심 지사는 1929년 광주학생항일운동에 참여했다가 퇴학 처분을 받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을 통해 독립 유공자의 후손을 발굴해 포상을 전수하고 있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독립유공자 고(故) 최심 지사의 딸에게 대통령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심 지사는 1929년 11월 당시 전라남도 광주에서 광주여자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광주학생항일운동에 참여하였다가 퇴학 처분을 받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지사의 딸은 "어머니의 독립운동 공적이 이제야 인정받아 아쉬우면서도 기쁨이 크다"며 "이렇게 귀한 상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조국을 향한 숭고한 헌신에 비해 너무 늦은 전달이지만, 이제라도 후손을 찾아 훈장을 전해드릴 수 있어 참으로 다행스럽고 뜻깊다"고 말했다.
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을 통해 독립 유공자의 후손을 발굴해 포상을 전수하고 있다.
Açık Sorular
- 최심 지사의 구체적인 독립운동 활동 내용은 무엇인가?
- 퇴학 처분 이후 최심 지사의 삶은 어떠했는가?
-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