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ızlı Bakış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17대 이사장으로 이병훈(68) 전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가 취임한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이 신임 이사장은 HRD 서비스 인지도 제고와 인공지능 전환에 따른 일자리 문제 대응을 강조했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17대 이사장으로 이병훈 전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HRD 서비스 인지도 제고와 인공지능 전환에 따른 일자리 문제 대응을 강조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17대 이사장에 이병훈(68) 전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가 취임한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15일부터 2029년 6월 14일까지 3년이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이 신임 이사장은 미국 코넬대에서 노사관계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3월부터 2023년 8월까지는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로 역임했다.
공공상생연대기금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플랫폼노동사회적대화포럼 위원장,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공기관위원회 위원장,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공단의 HRD(인적자원개발) 서비스에 대한 국민 인지도와 신뢰성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공지능 전환(AX) 주도의 산업대전환에 따른 일자리 대체와 소멸의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