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종로 정원사 마을' 2.0 확대…음악 흐르는 정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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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는 도시 생태계 회복과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종로 정원사 마을' 프로젝트를 2.0 단계로 확대하며, 청진공원에 음향 장비를 설치해 음악이 흐르는 정원사 마을을 조성하고 정원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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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도시 생태계 회복과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한 '종로 정원사 마을' 프로젝트를 2.0 단계로 확대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구민 참여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공공가드닝 모델이다.
서울 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도시 생태계 회복과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한 '종로 정원사 마을' 프로젝트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2.0 단계'로 확대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구민 참여와 기업의 사회공헌(CSR) 활동을 연계한 공공가드닝 모델이다.
작년 6월 청진공원에서 생명의숲, 카카오메이커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민관이 함께 도심 공공 정원을 가꿔왔다.
구는 민선 9기 출발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북촌, 서촌, 사직동, 청진·인사동 등 4개 권역에 머물렀던 정원사 크루의 활동 반경을 관내 전역으로 넓힌다.
구는 "거점 중심 가드닝을 넘어 주민이 골목길 구석구석을 생활 밀착형 공공 정원으로 일구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하반기 종로 정원사 양성과정'을 9∼11월 운영한다. 오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울러 가든 피크닉 위크 행사를 통해 직장인의 점심시간 명소로 떠오른 청진공원에 고품질 음향 장비를 설치해 음악이 흐르는 정원사 마을로 꾸미고, 정원 여가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유찬종 구청장은 "지난 1년이 종로의 정원 문화 활성화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시간이었다면 올해 하반기는 관내 전역을 초록빛으로 채우는 도약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종로구 전체를 하나의 정원이자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완성하기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undan Sonra Ne Olabilir?
Yapay zekâ öngörüsü — kesinlik taşımaz
종로구 전역이 초록빛으로 채워질 것.
Muhtemel · Aylar içinde
하반기 종로 정원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및 운영.
Çok muhtemel · Aylar içinde
Açık Sorular
- 정원사 양성과정의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은 무엇인가?
- 가든 피크닉 위크의 상세 일정은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