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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소상공인 매장 2천곳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 시스템 도입 매장은 '기후의병 가맹점'으로 자동 가입되며, 시민들은 텀블러나 장바구니 사용 시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포인트를 자동으로 적립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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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광명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2021년 9월부터 지구 온도 1.5℃ 상승을 막는다는 의미의 시민 주도형 기후행동 시민운동인 '기후의병'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 광명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소상공인 매장 2천곳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들 매장에 포스(POS) 시스템 연동비와 올해 말까지의 관리비를 전액 지원한다. 시스템을 도입한 매장은 시의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인 '기후의병 가맹점'으로 자동 가입된다.
가맹점으로 등록되면 시민들은 해당 매장에서 텀블러나 장바구니를 사용할 때 별도의 사진 인증 없이도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포인트를 자동으로 적립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광명사랑화폐 가맹점으로 등록된 소상공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온라인 서식을 작성해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광명시청 탄소중립과에서 안내한다.
광명시 기후의병은 지구 온도 1.5℃ 상승을 막는다는 의미로 2021년 9월 시작된 시민 주도형 기후행동 시민운동이다.
Açık Sorular
- 전자영수증 시스템 도입률은?
- 탄소저금통 포인트 적립 효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