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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 24개사를 모집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AI, 디지털 전환 등 중견기업의 협업 과제를 수행하며 최대 1억 4천만원의 협업 자금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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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협업을 지원하는 '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AI 전환, 디지털 전환, 신사업 진출 등 중견기업의 수요에 맞는 스타트업을 연계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 10개사에서 24개사로 확대했다.
AI·디지털 전환 등 중견기업 협업 과제 수행…24개사로 지원 확대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전환과 디지털 전환, 신사업 진출 등 중견기업의 협업 수요를 발굴해 이에 적합한 스타트업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기부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지원 규모를 지난해 10개사에서 올해 24개사로 확대했다.
중기부는 중견기업의 협업 과제를 함께 수행할 스타트업을 선정해 기술검증(PoC)과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협업 자금을 최대 1억4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의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확대를 통해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양측 모두에게 성장의 연결고리가 돼 우리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혁신의 흐름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çık Sorular
- 선정된 스타트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중견기업과 협업하게 되는가?
- 협업 과제의 성공 사례는 무엇인가?
- 향후 사업의 지속 가능성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