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ızlı Bakış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2021년 9월 캐스퍼 양산 시작 후 4년 10개월 만에 누적 생산 25만대를 돌파했다. 올해 6만1천200대 생산을 목표로 하며, 2028년 초 누적 35만대 달성을 계획 중이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현대자동차의 위탁 생산을 받는 자동차 제조사로, 캐스퍼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2021년 9월부터 양산을 시작했다.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캐스퍼 누적 생산이 25만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GGM은 2021년 9월 캐스퍼 양산 후 4년10개월만인 지난 11일 누적 생산 25만186대를 기록했다.
가솔린차는 15만2천647대(61%), 전기차는 9만7천539대(39%)다.
GGM은 올해 사상 처음으로 6만대를 넘은 6만1천200대(수출 4만6천300대 76%·내수 1만4천900대 24%)를 생산 목표로 정해 연말에는 누적 생산 28만대를 예상한다.
이를 위해 올해 시간당 생산량(UPH)을 26.7대에서 29.5대로 늘리기 위해 관련 시설을 증설했으며, 신입사원 56명을 공개 채용해 충원했다.
GGM은 2028년 초 누적 생산 35만대 달성을 목표로 한다.
GGM 관계자는 "설비 투자와 인력 보강이 더해지면서 수요 증가와 전기차·수출차 물량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이 강화됐다"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꾸준한 성장을 바탕으로 기업이 탄탄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Bundan Sonra Ne Olabilir?
Yapay zekâ öngörüsü — kesinlik taşımaz
연말 누적 생산 28만대 달성
Çok muhtemel · Aylar içinde
2028년 초 누적 생산 35만대 달성
Muhtemel · Yıllar içinde
Açık Sorular
- 전기차 모델의 향후 생산 비중 변화는?
- 수출 시장 다변화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