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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26 한반도 심포지엄' 축사에서 현 위기 상황을 지적하며 정부와 여당의 국정 운영 방향 전환을 촉구하고, 굴종적 안보 및 이념적 경제 정책으로는 위기가 심화될 뿐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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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26 한반도 심포지엄' 축사에서 현 위기 상황을 지적하며 정부와 여당의 국정 운영 방향 전환을 촉구하고, 굴종적 안보 및 이념적 경제 정책으로는 위기가 심화될 뿐이라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