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ızlı Bakış
서울 용산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3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새로 지정하고 1곳의 구역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용산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13곳으로 늘어났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각종 지원사업 참여가 가능해진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서울 용산구는 지역 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고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3곳을 신규 지정하고 1곳을 확대하여 총 13곳으로 늘렸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골목형상점가 3곳을 새로 지정하고, 기존 1곳은 구역을 확대해 변경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로 지정된 곳은 ▲ 점보상가(이촌로 290) ▲ 이화길(보광로60길 22 일원) ▲ 용마루길(새창로14길 22 일원) 등 3곳이다.
기존 구역을 넓혀 변경 지정한 곳은 '원효 골목형상점가'다.
이로써 용산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모두 13곳으로 늘어났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고, 정부와 지자체가 주관하는 시설 현대화 및 경영 혁신 등 각종 지원사업 공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진출 역량 강화 사업을 벌이고, 공모를 통해 다양한 기획 행사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대 구청장은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를 지속해 확대해 지역경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çık Sorular
- 신규 지정된 상점가들의 구체적인 활성화 계획은 무엇인가?
- 지원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는 언제쯤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