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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3 지방선거에서 23세 최연소 당선인과 73세 최고령 당선인을 비롯해 다양한 이색 당선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여성 당선인 비율은 35%였으며, 전과 기록이 있는 당선인도 5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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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부산 지역 6·3 지방선거에서 다양한 이색 당선인들이 배출되었다. 당선인들의 성별, 나이, 재산, 전과 기록 등 통계적인 정보가 공개되었다.
6·3 지방선거에서 부산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은 이색 당선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부산지역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을 합친 당선인은 모두 246명이다.
이 가운데 남성은 160명, 여성은 86명으로 여성 당선인 비율은 35%였다.
선거별로는 기초단체장 16명 가운데 여성은 정명희 북구청장 당선인과 우성빈 기장군수 당선인 2명으로 12.5%를 차지했다.
광역의원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48명 가운데 남성 34명, 여성 14명이었고, 여성 비율은 29.2%였다.
나이로 보면 전체 당선인 가운데 최고령은 73세인 국민의힘 김진복 부산진구의원 당선인이었다.
이어 국민의힘 강영두 부산시의원 당선인이 72세, 국민의힘 최진봉 중구청장 당선인과 국민의힘 최수용 동래구의원 당선인이 각각 71세였다.
최연소 당선인은 23세인 국민의힘 정수아 남구 기초비례 당선인이었다.
이어 국민의힘 김지윤 사상구 기초비례 당선인이 26세, 더불어민주당 이한석 동래구의원 당선인과 박강민 남구의원 당선인, 마준영 해운대구의원 당선인이 각각 27세로 뒤를 이었다.
기초단체장 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사상구청장 당선인이 42세로 가장 젊다.
재산 신고액이 가장 많은 당선인은 국민의힘 이인구 중구의원 당선인으로 142억9천975만원을 신고했다.
전과 기록을 신고한 당선인은 전체 246명 중 54명이었다.
전과 총건수는 74건으로 집계됐다.
전과 건수가 가장 많은 당선인은 국민의힘 노택균 남구의원 당선인으로 전과 5건을 신고했다.
국민의힘 황도연 수영구의원 당선인은 전과 4건을 신고했고, 더불어민주당 조용우 부산시의원 비례대표 당선인과 더불어민주당 김원일 기장군의원 당선인은 각각 전과 3건을 신고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아닌 제3지대와 무소속 당선인은 3명이었다.
모두 기초의원으로 진보당은 영도구가선거구 권혁, 해운대구아선거구 손수진 당선인을 배출했고, 무소속으로는 북구라선거구 정기수 당선인이 이름을 올렸다.
Açık Sorular
- 당선인들의 구체적인 공약 및 향후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
- 전과 기록이 있는 당선인들에 대한 추가적인 검증 절차가 있는가?
- 여성 당선인 비율이 낮은 원인은 무엇이며, 개선 방안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