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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원전인력양성원과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 간 원전 기술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만남지원사업을 통해 결혼한 부부에게 200만원의 결혼축하금을 지급한다. 또한 도리 은행마을의 관광 경관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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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경주시는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인력 양성과 시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세 줄 요약
원전인력양성원-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 협력 = 원전현장인력양성원은 13일 양성원에서 경주의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와 '원전 기술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해 만남지원사업에 120명이 참여해 27쌍이 이어졌고, 이 가운데 3쌍이 결혼했다.
시는 지난해 이후 시행한 만남지원사업을 통해 결혼한 뒤 경주에 주소를 둔 부부에게 결혼축하금으로 200만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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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 원전인력양성원-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 협력 = 원전현장인력양성원은 13일 양성원에서 경주의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와 '원전 기술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성원은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의 '학교 밖 교육과정'에 실습 시설과 전문 강의진을 제공해 실무 교육을 지원한다.
또 양측은 우수 인재 육성 지원, 입학자원 확보를 위한 정보공유, 취업역량 증진 등에 협력한다.
▲ 경주시, 도리 은행마을 경관 개선 = 경주시는 서면 도리 은행마을에 5천100만원을 들여 관광경관을 개선하고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충한다.
시는 도리 은행마을 일원에 벽화와 지붕, 울타리를 정비하고 계절별 꽃을 심어 볼거리를 조성한다.
은행마을은 수백그루의 은행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숲길 덕분에 가을에 전국 사진작가와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경주시는 지난해부터 시가 주도한 만남지원사업에서 3쌍의 성혼 커플이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만남지원사업에 120명이 참여해 27쌍이 이어졌고, 이 가운데 3쌍이 결혼했다.
시는 지난해 이후 시행한 만남지원사업을 통해 결혼한 뒤 경주에 주소를 둔 부부에게 결혼축하금으로 200만원(경주페이)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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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기술인력 양성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는 언제쯤 기대할 수 있는가?
- 만남지원사업을 통한 결혼 축하금 지급 대상자 확대 계획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