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Dakika
INFormer Cambridge Professor Jason Arday Found Dead Amid Public ScrutinyTRVirginia State Üniversitesi'nde Silahlı Saldırı: 5 YaralıINTLIndiana Floods: At Least 5 Dead, Thousands Evacuated as Storms ContinueITTerremoto in Indonesia: 13 turisti bolognesi a Labuan Bajo, situazione sotto controlloTRGüney Kore Lideri Kuzey Kore'ye Doğrudan Görüşme Teklifinde BulunduRUTransgender Athlete Royce White Sparks Debate Over WNBA EligibilityTRHizbullah, İsrail'in Lübnan'a Hava Saldırısını Seçim Hedefleriyle Bağlantılı Olarak GördüEUHungary Sinks Barges to Keep Nuclear Plant Online Amid Record Low Danube Water LevelsRURussia Anticipates No Surprise from Potential Turkey-US Arms Transfer to UkraineTRKuzey Ormanları'na Yeni Tehdit: Demir Yolu ProjesiINFormer Cambridge Professor Jason Arday Found Dead Amid Public ScrutinyTRVirginia State Üniversitesi'nde Silahlı Saldırı: 5 YaralıINTLIndiana Floods: At Least 5 Dead, Thousands Evacuated as Storms ContinueITTerremoto in Indonesia: 13 turisti bolognesi a Labuan Bajo, situazione sotto controlloTRGüney Kore Lideri Kuzey Kore'ye Doğrudan Görüşme Teklifinde BulunduRUTransgender Athlete Royce White Sparks Debate Over WNBA EligibilityTRHizbullah, İsrail'in Lübnan'a Hava Saldırısını Seçim Hedefleriyle Bağlantılı Olarak GördüEUHungary Sinks Barges to Keep Nuclear Plant Online Amid Record Low Danube Water LevelsRURussia Anticipates No Surprise from Potential Turkey-US Arms Transfer to UkraineTRKuzey Ormanları'na Yeni Tehdit: Demir Yolu Projesi
Newsgather
Geri김중남 강릉시장, "시장실 문턱 낮추고 시민과 소통할 것"
김중남 강릉시장, "시장실 문턱 낮추고 시민과 소통할 것"
Siyaset
연합뉴스01.07.2026Siyaset2 dk okumaSouth Korea

김중남 강릉시장, "시장실 문턱 낮추고 시민과 소통할 것"

Hızlı Bakış

김중남 강릉시장은 취임식에서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강릉을 건강하고 따뜻한 안심도시, 자연을 품은 치유도시, 세계를 잇는 창의도시, 기회가 넘치는 젊은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Yapay zekâ özeti

Yazı boyutu

세 줄 요약

김중남 강릉시장은 1일 "그동안 닫혀 있던 시장실의 높은 벽을 허물고 빗장을 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소외되거나 홀대받아 외롭게 눈물짓는 이웃이 없도록, 강릉을 가장 '건강하고 따뜻한 안심도시'로 일구어 가고,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강릉을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채우는 자연을 품은 치유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강릉이 가진 깊은 문화적 품격을 깨워 '세계를 잇는 창의도시'의 문을 열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건강·치유·창의·젊은도시 비전 제시…소외 없는 보살핌 약속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김중남 강릉시장은 1일 "그동안 닫혀 있던 시장실의 높은 벽을 허물고 빗장을 풀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주문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시장실은 더 이상 권력을 휘두르는 방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언제든 편안히 들어와 따뜻한 차 한잔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이야기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청사 8층에 있는 시장실의 1층 이전을 공약한 바 있다.

그는 이어 "소외되거나 홀대받아 외롭게 눈물짓는 이웃이 없도록, 강릉을 가장 '건강하고 따뜻한 안심도시'로 일구어 가고,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강릉을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채우는 자연을 품은 치유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강릉이 가진 깊은 문화적 품격을 깨워 '세계를 잇는 창의도시'의 문을 열겠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인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어 하는 '기회가 넘치는 젊은도시'를 만들어 더 이상 청년들에게 왜 정든 고향을 떠나느냐고 눈물로 묻지 않는 도시를 만들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마지막으로 "강릉의 어느 한 곳도 홀대받아 눈물짓는 일이 없도록 온 마음을 다해 동서남북을 골고루 보살피겠다"며 "평범한 시민 모두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피어나는 행복한 강릉의 꿈을 향해 가장 가까운 곁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lgili Konular

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İlgili Haberler

Bu konuda daha fazla김중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