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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공동주택 시공 품질 향상과 부실 공사 방지를 위해 도입한 '공동주택 골조단계 합동 품질점검단'이 부여군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첫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건축, 소방, 기계 등 7개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구조적 안정성을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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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공동주택 시공 품질을 높이고 부실 공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공동주택 골조단계 합동 품질점검단'을 도입했습니다.
공무원 등과 함께 아파트 건설현장 골조단계 첫 안정성 점검
(홍성=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충남도는 공동주택 시공 품질을 높이고 부실 공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도입한 '공동주택 골조단계 합동 품질점검단'이 첫 활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건축·소방·기계 등 7개 분야 외부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충남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지난 18일 부여군 일대에서 진행 중인 '부여 골드클래스' 아파트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시공사·지자체 공무원 등과 함께 전유부·공용부, 복리시설, 지하주차장·전기실 등의 구조적 안정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도 관계자는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직결되는 골조단계 핵심 항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며 "도민들이 아파트 입주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