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ızlı Bakış
-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후보 11명을 내부 경선으로 확정하며 원구성 절차를 마무리했다.
- 7월 1일 첫 본회의에서 최종 선출될 예정이며, 상임위원장 선출 방식에 대한 절차적 정당성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Yapay zekâ özeti
Neden Önemli?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후보를 내부 경선을 통해 확정했으며, 이는 7월 1일 통합의회 출범을 앞두고 원구성을 마무리하는 과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상임위원장 후보 11명을 확정하며 통합의회 원구성을 위한 내부 경선 절차를 마무리했다.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은 26일 오후 2시 전남도의회에서 당선인 총회를 열고 상임위원장 후보 11명을 선정했다.
각 후보는 ▲ 기획재정위원장 임형석(광양1·재선) ▲ 행정소방위원장 박성재(해남2·3선) ▲ 미래산업위원장 이귀순(광산4·재선) ▲ 농수산위원장 류기준(화순2·재선) ▲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 박원종(영광1·재선) ▲ 일자리경제위원장 진호건(곡성군·재선) ▲ 안전건설위원장 강정일(광양2·3선) ▲ 도로교통위원장 강수훈(서구1·재선) ▲ 문화관광체육위원장 홍기월(동구1·재선) ▲ 보건복지위원장 안평환(북구1·재선) ▲ 교육위원장 최정훈(목포4·재선) 당선인 등이다.
민주당은 앞서 내부 경선을 통해 초대 의장 후보에 4선의 송형곤(고흥1·4선) 당선인을 선출했다.
부의장 후보는 광주 몫 조석호(북구3·3선), 전남 몫 김문수(신안1·3선) 당선인이 각각 확정됐으며, 의회운영위원장 후보에는 신민호(순천6·3선), 원내대표에는 강문성(여수3·3선) 당선인이 각각 선출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전체 의원 91명 가운데 민주당 소속이 83명으로 절대다수를 차지해 민주당 내부 경선 결과가 사실상 초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구성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
최종 선출은 7월 1일 첫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들의 투표를 거쳐 이뤄진다.
민주당은 이날 총회에서 통합특별시의회 개원 일정도 공유했다.
첫 본회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하는 7월 1일 0시(가안)에 개의해 의장을 선출한 뒤 통합특별시 필수 자치법규를 처리하고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취임선서가 이어진다.
정회 후 오전에는 전남도청 본청 구내식당에서 조찬을 가진 뒤 회의를 속개해 부의장과 의회운영위원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한다.
이후 광주로 이동해 오찬을 하고 오후 2시에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는 일정이 예정돼 있다.
한편 상임위원회 구성 조례 제정 전 후보 등록과 상임위원 배정 전 위원장 선출 추진을 둘러싸고 절차적 정당성 논란도 제기됐다.
특히 의장단·상임위원장 선출을 먼저 확정하는 방식이 의장 중심의 친정 체계 구축을 용이하게 하고, 민주당 내 특정 세력의 원구성 주도권 확보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와 소수정당과 일부 당선인들의 문제 제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Bundan Sonra Ne Olabilir?
Yapay zekâ öngörüsü — kesinlik taşımaz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본회의에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최종 선출.
Çok muhtemel · Günler içinde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취임선서가 진행될 예정.
Çok muhtemel · Günler içinde
Açık Sorular
- 절차적 정당성 논란은 어떻게 해소될 것인가?
- 소수정당과 일부 당선인들의 문제 제기는 계속될 것인가?
- 7월 1일 첫 본회의에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