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승준 정선군수,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정책 간담회
최승준 정선군수가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만나 KTX 평창-정선선 반영,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강원랜드 규제 완화 등 지역 현안 지원을 건의했다.

최승준 정선군수가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만나 KTX 평창-정선선 반영,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강원랜드 규제 완화 등 지역 현안 지원을 건의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에게 둔내면 도립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건의서를 전달했다. 해당 사업은 유휴 도유지를 활용해 72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원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이 우상호 강원도정 당선인에게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타당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도비 지원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사업이 청정 강원 방침과 양립할 수 없다며, 예산 전환과 지속 가능한 이용 전략 마련을 요구했다.

민선 9기 우상호 강원도정의 비전과 철학을 담은 도정 구호 '강원을 특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와 3대 방침 '청정 강원, 청년 강원, 평화 강원'이 확정됐다. 이는 7월 1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도내 전 기관에 게시될 예정이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춘천시청을 방문해 육동한 시장과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기업혁신파크, 춘천역세권 개발 등 지역 핵심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강원 인제군이 강원도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 사회 참여 확대, 맞춤형 일자리 발굴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원통시장의 노인 일자리 공동체 사업단 '달달팥당'이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30일 강원경제진흥원에서 '한-UAE CEPA 활용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도내 수출 기업의 UAE 및 중동 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관세 혜택 및 원산지 관리 상담 등이 제공된다.

지난해 강릉을 덮친 극심한 가뭄으로 오봉저수지가 메마르고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1년 후, 강원도는 물관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하 저류 댐 건설, 누수율 관리 강화 등 물 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강원도에 내려졌던 호우 특보가 해제되었으나, 동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와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다.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토요일인 20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밤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특히 동해안과 산지에는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예상 강수량은 동해안·산지 50~120㎜, 내륙 30~80㎜이며, 동해안에는 강풍과 풍랑도 일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주둔 군부대 초급간부 35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영월군 일원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젊은 군 간부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 군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제98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와 제40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및 2026 세계역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며, 572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강원도는 19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덥겠고, 늦은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1일까지 동해안과 산지에는 최대 120㎜ 이상의 비가 내릴 수 있다.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와 강원도립대학교가 18일 현장 실무형 기술인재 양성 및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대학은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취업 지원, 산학협력 등 7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우상호 도지사 당선인을 만나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남상규 원내대표는 최종현, 박영림 당선인을 부대표로 선임하며 5명의 원내대표단 진용을 갖췄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국방부의 민간인통제선 북상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계획을 환영하며, 접경지역 주민들의 숙원 해소와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주민 생활 불편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예산 부족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비용 지급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비 지원 확대와 도 예산 확보를 추진한다. 미지급액이 12억 원 이상으로 급증하며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강원도 원주에 의료·헬스케어와 반도체를 접목한 맞춤형 실증 인프라가 구축된다. 5년간 250억 원을 투입해 의료기기 반도체 개발 플랫폼을 구축, 기술 자립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시군 경계를 넘어 하나로 연결하는 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는 응급상황 시 출동 시간 단축과 사고 위험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8억원을 확보했다. 정선아리랑시장은 백년시장으로 선정되어 30억원을 지원받으며, 설악로데오거리, 평창 봉평 등도 지역 특화 상권으로 육성된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제11대 도의원들이 참여하는 마지막 입법평가위원회를 열고, 2023년 제정·개정된 조례 41건에 대한 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평가 결과는 정상 추진 1건, 심화 정비 23건, 일반 정비 16건, 폐지 필요 1건으로 결정되었으며, 16건은 조속한 사업 추진 이행을 권고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도내 6개 기업 참가를 지원하며 유럽 시장 진출 및 수출 판로 확대를 돕는다. 전시회에서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 상담하고 시장을 조사하며, 도는 사전 바이어 발굴 및 온라인 마케팅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속초, 고성, 양양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문해교육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AI, 관광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도 삼척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척시는 높은 사업 집행률과 자체 시비 투입으로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며 어촌 정주 여건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강원도는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