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24일 전 지역 흐리고 비…일부 지역 폭우 주의보
북한 기상청은 24일 북한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시, 평안남북도, 자강도 일부 지역에 폭우 주의 경보를 발령했으며, 특히 평안남북도 국부적 지역에는 200~250㎜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북한 기상청은 24일 북한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시, 평안남북도, 자강도 일부 지역에 폭우 주의 경보를 발령했으며, 특히 평안남북도 국부적 지역에는 200~250㎜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22일 오후 파주 남부·동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고양,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23일 0시부터 철원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하며, 3시간 60mm 또는 12시간 110mm 이상의 강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 평지, 동해 평지, 동해 산지에는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강릉 평지와 삼척 산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2시 50분 충남 아산에 호우경보를 발효했으며, 당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라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90㎜ 또는 12시간 180㎜ 이상 강우 예상 시 발령되며, 침수 등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3시를 기해 경기 이천, 여주동남부, 용인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안산, 평택, 안성에는 이미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임을 알렸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3시를 기해 충남 천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 60㎜ 이상 시 발효되며, 아산에는 이미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4시 25분 충남 천안에 호우경보를 발효했으며, 아산과 당진에는 이미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라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3시 5분부터 충남 당진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는 3시간 강우량 90㎜ 또는 12시간 강우량 180㎜ 초과 예상 시 발효되며, 아산에는 이미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외출 및 차량 운전 자제, 하천 근처 안전 유의가 당부된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3시 20분을 기해 경기 안성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 90㎜ 또는 12시간 강우량 180㎜ 초과 예상 시 발령되며, 침수 등 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안산, 평택, 이천, 여주동남부, 용인남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 19일 0시 10분 나주서북부에 호우경보 발효... 3시간 강우량 90㎜ 이상 예상

기상청, 담양·나주서북부 호우경보 유지, 화순·곡성남부·곡성북부 호우주의보 발효

기상청은 13일 오후 6시를 기해 천안, 아산, 논산, 공주, 보령(도서 제외), 부여, 청양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당진에는 폭염경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13일 오후 6시를 기해 고양, 화성, 남양주 등 경기 1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동두천에는 폭염주의보가 해제되었다.

기상청은 13일 오전 11시를 기해 천안, 아산, 당진에 폭염경보를, 금산에는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 이틀 지속 시, 주의보는 33도 이상 이틀 지속 시 발효된다.

기상청은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전남 흑산도·홍도에 강풍주의보를, 서해남부 먼바다 4개 해역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12일 오후 6시부터 포항, 경산, 예천, 영덕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 12개 지역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진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12일 오전 11시를 기해 논산, 공주, 보령시(도서 제외), 서천 지역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 이틀 지속 시 발효되는 폭염경보는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12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 서귀포시 남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이틀 지속 시 발효되는 폭염주의보는 서귀포시동부, 제주시북부, 제주시서부에도 유지된다.

기상청은 12일 오전 11시를 기해 거창남부와 함양중부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현재 창원, 김해 등 경남 일부 지역에는 이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대전, 세종, 충남 일부 지역에 폭염 및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됩니다.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지속 시 발효되며, 밤 최저기온 기준도 포함됩니다.

북한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특히 평안도와 황해도 지역에는 50~100㎜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함경도에는 10~60㎜의 비가 내리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30~50㎜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어 "많은 비 주의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제주도서부앞바다·제주도동부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었으며, 서귀포시동부·제주시동부·제주시북부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된다. 또한 제주시동부에는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제주도 곳곳에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유지되는 가운데, 제주도 남서쪽 안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9일 오후 2시를 기해 성남, 안양, 광명, 군포, 의왕, 과천, 용인서북부, 용인동북부 등 경기 남부 8곳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시흥에는 호우경보가 해제되었으며, 수원, 화성 등 일부 지역의 호우주의보도 해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