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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26AI özeti
강제이주-재이주로 이어진 디아스포라 삶 조명, 학술세미나도 개최
광주 고려인마을 고려인문화관이 디아스포라의 삶과 이주 역사를 음식문화로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의 변천'을 개최한다. 1년간 열리는 전시는 시대별 고려인 먹거리 문화를 보여주며, 학술세미나와 전통 음식 시식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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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dk okuma

광주 고려인마을 고려인문화관이 디아스포라의 삶과 이주 역사를 음식문화로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의 변천'을 개최한다. 1년간 열리는 전시는 시대별 고려인 먹거리 문화를 보여주며, 학술세미나와 전통 음식 시식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식량난을 겪는 난민·강제이주 가정 아동은 조혼 위험이 7배 높으며, 작년 아동 강제이주가 1천300만 건에 달하는 등 아동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월드비전과 세이브더칠드런은 긴급구호와 함께 자립 지원 및 분쟁 예방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