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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set·13.07.2026AI özeti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불발에 "참담하다"
국민의힘 윤재상 인천시의회 의원은 강화도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계획 불발에 대해 "인천시 정부의 약속이 헌신짝처럼 버려졌다"며 참담함을 표했다. 정치적 이유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공석이 길어지면서 사업 지연에 대한 군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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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국민의힘 윤재상 인천시의회 의원은 강화도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계획 불발에 대해 "인천시 정부의 약속이 헌신짝처럼 버려졌다"며 참담함을 표했다. 정치적 이유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공석이 길어지면서 사업 지연에 대한 군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인천경제청이 강화도 남단 6.32㎢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려던 계획이 무산되었으나, 연내 지정을 목표로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지속하고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 강화도 단독주택 창고에서 에어컨 실외기가 폭발해 70대 남성이 머리와 무릎 등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에어컨 기사가 가스를 주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