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단독 출마 선언
서영석 부천갑 국회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후보 등록이 이날 마감되며 서 의원이 단독 입후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의원대회에서 찬반투표를 거쳐 도당위원장이 선출될 계획이다.

서영석 부천갑 국회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후보 등록이 이날 마감되며 서 의원이 단독 입후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의원대회에서 찬반투표를 거쳐 도당위원장이 선출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가 23일 제3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며 원 구성을 마쳤다.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상임위원장 배분을 두고 갈등하며 원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주당은 1석, 국민의힘은 2석을 요구하며 이견을 좁히지 못해 위원장 선거 일정이 연기되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신임 의장은 "태스크포스(TF)를 빨리 구성해서 경기도 재정난의 원인·해결책 등을 살펴서 건전한 재정 위에 도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의회법 제정을 중점 과제로 꼽으며 경기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남 의원은 165표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지방의회법 제정 등 의정활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의장 2석도 민주당이 차지했습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의장과 부의장 2석을 모두 차지했으며, 국민의힘은 부의장 1석을 요구하며 갈등을 빚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노무현 적통"임을 강조하며 당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는 백은종 씨 치료비 모금 일화를 소개하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차담을 나누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자신의 정통성을 강조했다. 경쟁자인 김민석 전 총리가 당권 도전을 공식화한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정 전 대표는 백은종 씨 치료비 모금 일화를 소개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제12대 도의회 정상 개원을 위해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압도적 민심을 외면한 채 자리를 이유로 개원을 지연시키는 것은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명분 없는 줄다리기를 멈추고 민생을 위해 뜻을 모아달라고 주장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12대 당 대표의원으로 안광률 의원을 선출했다. 안 의원은 도민 체감 민생 성과 창출과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을 약속했다. 의장 후보로는 남종섭 의원이 단독 출마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9일 새 대표의원으로 3선 방성환 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당초 출마 의사를 밝혔던 다른 의원들과의 합의를 통해 경선 없이 추대됐다.

경기도의회 양우식 운영위원장이 의회 사무처 직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받았다. 양 위원장은 불복해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양우식 운영위원장이 도의회 사무처 직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발언이 피해자를 비하하고 품위를 손상할 만한 모욕에 해당하며 고의성과 공연성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임기 종료를 앞두고 제12대 의회를 향해 낮은 자세로 소수 의견을 경청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의회가 숫자로 운영되지만 신뢰는 숫자로 얻을 수 없으며, 도민의 신뢰는 의정활동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분권과 지방의회 강화 과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의원이 사실상 확정됐다. 민주당 대표 의원에는 안광률, 최만식 의원이, 국민의힘 대표 의원에는 방성환, 이혜원, 윤종용 의원이 후보로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