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신임 위원장에 김기운 전 의창구 지역위원장 선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신임 위원장에 김기운 전 의창구 지역위원장이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수락연설에서 당원이 주인인 소통하는 도당, 이재명 정부의 경남 성공, 그리고 다가오는 총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신임 위원장에 김기운 전 의창구 지역위원장이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수락연설에서 당원이 주인인 소통하는 도당, 이재명 정부의 경남 성공, 그리고 다가오는 총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약속했다.

경남도교육청이 1일 진주 과학교육원에서 '2026년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경남 예선을 개최했다. 중·고등학생 대상 예선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로봇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공학 과제를 해결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2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박상웅 국회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을 새 도당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박 신임 위원장은 당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으로 삼고, 경남 민심을 모아 2028년 총선 압승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일부 당원들이 박혜경 전 위원장의 6·3 지방선거 공천 및 회계 처리 의혹을 제기하며 수사를 촉구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하여 당내 갈등이 경찰 수사로 이어질 전망이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이 21일 전재수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만나 국민통합을 위한 협력을 당부하고, 부산에서 청년 대상 현장형 국민 대화를 개최했다.

경남도교육청은 진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가치센터에서 도내 12개 대안학교가 참여하는 '2026년 대안학교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안학교들의 교육 철학과 문화를 공유하고 연대와 협력을 다지며, 대안교육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남도의회는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등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로 인해 이를 규탄하고 선거관리 체계 전면 개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결의안에는 진상 규명, 책임자 문책, 재발 대책 마련, 참정권 보장 중심의 선거관리 기능 재정립 등이 담겼다.

경남도는 창원시 전기장비 제조업, 김해시·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근로자 3,750명에게 50만원씩의 근속유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감소 등 고용 사정 둔화 조짐에 따른 조치로,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8월 말 대상자를 선정한다.

경남도가 연구개발 중심의 SMR 특별법을 산업 육성 중심으로 확대하는 개정안 발의를 환영하며, SMR 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개정안은 제조, 상용화, 수출 포함 및 진흥 특구 지정 근거 마련을 목표로 한다.

경남도는 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 수가 43명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누적 온열질환자 149명보다 100여명 적은 수준이며, 사망자는 아직 없다.

경남도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2029년까지 36개 학교를 통폐합하여 23개로 재편하는 조직 효율화 계획을 발표했다. 학생 수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늘어남에 따라 교육 여건 개선 및 학습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경남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사천일반산단이 2026년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2029년까지 643억원을 투입하여 태양광 발전 구축 및 에너지 관리 시스템 도입, 기업 에너지 효율화를 지원하며, 입주기업은 저렴한 전기 요금과 태양광 발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경남도는 12월 개통 예정인 양산도시철도 운영사인 우진메트로양산과 부산교통공사에 도시철도 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했다. 도는 운임 체계 확정, 운송사업자 신고 등 후속 절차를 마무리하여 연말 정상 개통을 준비 중이다.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창원국가산업단지에 제조 분야 '피지컬AI 확산'을 위한 5G 특화망을 구축한다. 산업통상부가 대상지로 창원국가산단을 선정했으며, 150억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구축 완료 예정이다.

경남도가 제1회 경남 관광의 날 기념식을 열고 남해안 관광산업 대도약을 선포했다. 남해군이 신설된 경남관광대상 첫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남해안 섬연결 해상국도 국가계획 반영을 기념했다.

경남도가 국토지리정보원과 협력하여 1974년부터 2008년까지 촬영된 개발제한구역 아날로그 항공사진 약 10만장을 2028년까지 디지털로 변환한다. 이 디지털 자료는 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해 공개되어 도시계획, 건축허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남도교육청은 진주 금빛초와 금곡중의 개교·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 두 학교는 교명과 역사를 계승하며 같은 건물에서 수업은 따로 받지만 체육관 등 일부 시설은 공유한다. 이는 신진주 역세권 개발에 따른 학생 증가와 안전한 통학 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캠핑 성수기인 5월부터 7월 사이 미등록 야영장 4곳을 적발해 관광진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들 야영장은 등록 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등록 없이 영업해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 감사위원회가 하동군 공무원 근무성적평정 점수를 임의 변경해 승진 순위에 영향을 미친 사실을 적발하고, 관련 공무원 4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총 207명에게 신분상 처분이 요구되었다.

13대 경남도의회가 원 구성을 모두 마쳤으나, 민주당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아 의장단 선출을 보이콧하면서 국민의힘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10석을 모두 차지했다.

경남도가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연구소와 함께 AI 기반 친환경 특장차량 개발에 나선다. 2029년까지 청소차, 살수차, 소방차 등을 중심으로 전기 또는 수소 동력 차량을 개발하고 성능을 실증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당론 위반을 이유로 최용석 사천시의원과 최양희 거제시의원을 제명했다. 최 의원은 의장 선거 전 탈당 후 무소속 당선, 최 의원은 당론과 달리 국민의힘 표를 얻어 의장 선거에 출마한 것이 문제가 됐다.

경남도교육청이 7조 2,889억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경남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인건비, 교육환경개선비 등 필수 경비와 교육감 공약사업 예산을 반영하고, 삭감되었던 특별교육재정지원비도 재편성했다.

경남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위한 3대 목표와 5대 정책 방향을 담은 백서를 발간해 권순기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백서에는 AI 교육, 아침 간편식 제공, 교권 보호 등 구체적인 방안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