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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02.07.2026AI özeti
사립대병원, 의정갈등 속 의료수익 크게 늘어…국립대병원은 재정난 심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분석 결과, 사립대병원은 2024년 의정갈등에도 지난해 의료수익이 크게 늘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국립대병원은 정부 지원 미흡으로 재정난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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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dk okuma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분석 결과, 사립대병원은 2024년 의정갈등에도 지난해 의료수익이 크게 늘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국립대병원은 정부 지원 미흡으로 재정난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병원이 교육부 주관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국립대병원 14곳 중 1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최고 등급 'A'를 받았다. 3대 주요 사업 모두 A 등급을 받았으며, 신설된 리더십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정부가 국립대병원 육성을 통해 지역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필수의료를 강화한다. 공공병원 임상데이터를 통합해 첨단 치료 기술 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별 의료 수요에 맞춰 특화 분야를 육성하며, 전임교원 확대 및 지역의사제 안착을 지원한다.

전국 10개 국립대병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의 AI 전환을 위해 협력한다. 양측은 공동 연구·개발 및 AI 윤리 헌장 준수를 통해 의료 격차 해소와 모든 국민의 AI 혜택 균등화를 목표로 한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대병원 운영 정상화 대책 촉구 - 응급실 전문의 5명 유지,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 의료 분야 공백, 경영 적자와 누적 채무로 운영 불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