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ğlık
09.07.2026AI özeti
칠곡경북대병원서 5년간 신장·비만 관리 치료 끝에 새 삶
체중 160㎏ 고도비만 말기신부전 환자가 5년간의 신장·비만 관리 치료 끝에 아버지에게 신장을 기증받아 새 삶을 시작했다. 칠곡경북대병원은 환자의 비만대사수술, 혈액투석, 체중 관리, 신장이식 등 다학제적 치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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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dk okuma

체중 160㎏ 고도비만 말기신부전 환자가 5년간의 신장·비만 관리 치료 끝에 아버지에게 신장을 기증받아 새 삶을 시작했다. 칠곡경북대병원은 환자의 비만대사수술, 혈액투석, 체중 관리, 신장이식 등 다학제적 치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보건복지부는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을 연명의료 관련 공용윤리위원회로 추가 지정했다. 중소 의료기관은 자체 윤리위 설치가 어려울 경우 공용윤리위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다.

경북대병원이 교육부 주관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국립대병원 14곳 중 1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최고 등급 'A'를 받았다. 3대 주요 사업 모두 A 등급을 받았으며, 신설된 리더십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칠곡경북대병원 최규석 교수팀이 100세 직장암 환자 A씨에게 로봇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수술 전 맥박 이상 증상으로 위기를 겪었으나 신속한 대처로 회복 후 수술을 진행했으며, 환자는 합병증 없이 열흘 만에 퇴원해 건강을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