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ğlık
06.07.2026AI özeti
서울대병원·경북대병원, 연명의료 공용윤리위 추가 지정
보건복지부는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을 연명의료 관련 공용윤리위원회로 추가 지정했다. 중소 의료기관은 자체 윤리위 설치가 어려울 경우 공용윤리위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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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건복지부는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을 연명의료 관련 공용윤리위원회로 추가 지정했다. 중소 의료기관은 자체 윤리위 설치가 어려울 경우 공용윤리위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다.

백남종 신임 서울대학교병원장이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서울대병원이 국민 건강의 '최후의 보루'로서 국가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미래 의학의 새로운 기준점이 되는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하며,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등 의료 위기 해결에 기여하고 '지능형 연결 의료'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