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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정기 재산공개…정원오 20억·김의겸 22억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월 2일~4월 1일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96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13억2천만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21억6천만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20억1천만원, 김의겸 의원은 22억3천만원을 신고했다.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98억8천만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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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월 2일~4월 1일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96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13억2천만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21억6천만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20억1천만원, 김의겸 의원은 22억3천만원을 신고했다.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98억8천만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다.

김의겸 의원이 전주을 지역구에서 102,791표, 득표율 86.72%로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했다. 상대 후보인 오지성 국민의힘 후보는 15,738표를 얻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당선인은 군산·김제·부안갑 재선거 승리 후 현대차 새만금 투자, AI·로봇 산업 육성, 군산조선소 부활 등 공약 완수를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재선거에서 3번째 도전 끝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김 당선인은 과거 기자, 청와대 대변인, 비례대표 의원을 거쳤으며, 이번 당선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