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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위원장 첫 기자간담회… "반도체 특구 지정 강력 개진"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경기도를 교부단체로 전환 요청. 김태년 위원장은 재정 악화 원인으로 부동산 경기 침체를 지목하며, 반도체 특구 지정을 강력히 주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쇄신 필요성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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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경기도를 교부단체로 전환 요청. 김태년 위원장은 재정 악화 원인으로 부동산 경기 침체를 지목하며, 반도체 특구 지정을 강력히 주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쇄신 필요성도 언급.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이 김태년 국회의원을 인수위원장으로, 김영진 국회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15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하며, 위원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