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금연구역 870곳 대상 흡연행위 집중점검 실시
청주시가 내달 15일까지 금연구역 870곳에서 흡연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지난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으로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 내 사용이 금지됨에 따른 조치다.

청주시가 내달 15일까지 금연구역 870곳에서 흡연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지난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으로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 내 사용이 금지됨에 따른 조치다.

청주시가 2026년 하반기 수소전기차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수소승용차 109대와 수소고상버스 13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개인은 최대 3천350만원, 법인은 최대 3억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주시가 올 하반기 실시 예정인 갑질 실태조사 설문에 하급자에 의한 '을질' 항목 추가를 검토한다. 청렴정책자문위원회는 갑질뿐 아니라 을질 항목 추가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설문 문항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청주시가 2026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혼인 7년 이내, 청주 거주, 소득 기준 충족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지원금은 대출잔액의 1.2% 범위 내에서 가구당 연 최대 100만원(자녀 가구 최대 110만원)이다.

청주시가 중소·중견기업의 생산공정 고효율화 및 친환경 전환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공정 진단 및 설비 보급 분야를 지원하며, 관련 비용은 국비 및 지방비로 지원된다. 신청은 내달 12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청주시가 의료·요양 돌봄이 필요한 시민 1천명을 찾기 위해 8월 10일까지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 장기요양 등급 외 판정자, 퇴원환자 등을 대상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주시가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의 노후 냉난방기를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에너지취약시설 에너지효율 플러스사업'을 추진한다. 총 예산 8억6천500만원으로, 소상공인 신청은 조기 마감됐다.

충북도가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19일 도청과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 장애인 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학대는 멈추고, 권리는 지키고'를 주제로 캠페인을 벌이고 학대 근절 공동선언문을 선포했다.

청주시가 발주한 50억원 이상 공사 현장 8곳 중 7곳에서 안전관리 미흡 사항이 발견되었으며, 총 12건이 지적되었습니다. 특히 안전관리계획 이행 보고 누락이 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농약 약제교반 이송기를 보급한다. 이 장비는 약제 제조 및 운반 시 노동력을 80%까지 줄여 근골격계 질환 위험을 낮추고 1인 방제 작업 증가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 측이 인수위 업무보고 중 불거진 대형 유통시설 입점 사업 중단 가능성 제기에 대해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신응 인수위 대변인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차질 없이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청주시의 육거리종합시장, 성안길상점가, 운리단길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7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각 시장은 특화 콘텐츠 개발, 창업 스튜디오 조성, 골목 브랜드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주시가 향후 20년 도시 발전 방향을 담을 '2045 청주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시민계획단'을 모집한다. 시민계획단은 내년 2월까지 활동하며 청주의 미래상과 핵심 과제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이는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청주 옛 대현지하상가가 리모델링을 거쳐 '청년창업지원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총사업비 94억7천여만원이 투입된 이곳은 청년기업 입주 공간, 공유주방, 유튜브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지역 창업 거점으로 기대를 모은다.

청주시가 '2026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폐교 활용 규제 완화 등 우수 아이디어 12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폐교 재산 활용 용도를 확대하는 아이디어에 돌아갔으며, 시는 이를 통해 지역 자원 활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청주시 조사 결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53.8%가 경영 애로사항으로 자금 확보를 꼽았다. 판로 확보, 인력 확보 등이 뒤를 이었으며, 기업들은 인건비 및 인력 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등을 향후 필요한 정책 사업으로 요청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이 18~19일 이틀간 청주시 주요 사업장 10곳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한다. CCTV통합관제센터, 궁평2지하차도, 신청사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청취할 예정이다.

충북도의회는 16일 상임위원회 업무를 기능 중심으로 재편하는 내용의 '충북도의회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개정 조례는 다음 달 1일 제13대 도의회 출범과 함께 시행된다.

청주시 상당구가 20년간 용암1동 망골조각공원 앞에서 영업해 온 노점상들에게 9월 말까지 자진 철거를 요청했다. 노점상들은 생계 막막함을 호소하며 3년 유예를 재요청했으나, 시는 보행권 침해 민원이 많다며 강제 철거를 예고했다.

청주시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8.2%로 집계되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는 방문 건강관리, AI·IoT 기반 건강관리, 경로당 허약예방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대비하고 있습니다.

청주 운천근린공원 조성사업 부지에서 고려시대 청석탑의 일부로 쓰였던 복발, 보륜, 수연 등 석재 부재가 출토됐다. 이는 국내 첫 사례로, 고려시대 사찰의 구조와 조형 양식을 밝히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head of the full ban on dog meat consumption in February next year, over 80% of dog meat farms in Cheongju have closed. Out of 35 farms, 29 have ceased operations, with 16 already dismantling their facilities. The city is offering incentives for early closure.

더불어민주당이 4대 통합 청주시의회 의장 후보로 3선의 임은성 의원을 선출했다. 임 의원은 당선인 총회에서 4선의 김은숙·남일현 의원을 제치고 후보로 확정됐다. 원내대표 후보로는 박승찬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최종 의장 선출은 내달 1일 본회의에서 이루어진다.

수족구병이 영유아층에서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충북지역은 안정세이지만 전국적으로는 3주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예방을 위해 손 씻기와 장난감 소독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