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전 실장 항소심도 무죄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당시 해경의 수사 결과 발표가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당시 해경의 수사 결과 발표가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서해 피격 사건 관련 서훈·김홍희 항소심 무죄, 일본 31년 만에 기준금리 1%대 진입, 국민연금 소득 기준 완화, GDP 대비 가계부채 6년3개월만에 최저, 여야 국조특위 논의, 노동계 65세 정년연장 촉구 등

The Seoul High Court acquitted former National Security Advisor Seo Hoon and former Coast Guard Commissioner General Kim Hong-hee again in the appellate trial for the 2020 West Sea public official shooting case. The court stated there was no evidence to conclude the deceased did not self-defect, nor could the prosecution confirm it, thus acquitting them of charges of fabricating and using false official documents.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으로 기소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행사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