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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set·13.07.2026AI özeti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李대통령 끝까지 지킬 것"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며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이재명 대통령 곁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선 불출마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전 당원 투표 의사를 표명하며, 지방선거 패배를 총선 승리로 설욕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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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dk okuma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며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이재명 대통령 곁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선 불출마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전 당원 투표 의사를 표명하며, 지방선거 패배를 총선 승리로 설욕하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8·17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도전을 선언하며 "당정청 간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자기 정치 욕심으로 이재명 정부와 엇박자를 낸 지도부 교체는 당원들의 요구이자 시대정신"이라며 강력한 '명통 창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에서 신경전을 벌였다. 정 대표는 당정청 원팀을 강조했고, 김 총리는 대통령을 흔들지 않는 '단단한 민주당'을 세워야 한다고 맞섰다. 두 사람은 8월 전당대회에서 당권 경쟁을 벌일 가능성이 크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제 성과를 거론하며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 대도약이 하나씩 준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정청이 경제회복 결실을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위원장은 스타벅스의 5·18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정용진 회장에게 사과를 촉구하며, 5·18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조롱·모욕죄를 처벌하는 5·18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