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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23.06.2026AI özeti
마약 총책 최병민, 첫 재판서 혐의 대부분 인정… "수사 협조로 구성된 것"
동남아 마약 유통 총책으로 구속 기소된 최병민(50)이 첫 재판에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며 수사 협조 사실과 범행 가담 경위를 소명하며 선처를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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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동남아 마약 유통 총책으로 구속 기소된 최병민(50)이 첫 재판에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며 수사 협조 사실과 범행 가담 경위를 소명하며 선처를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이 마약 밀수 혐의로 기소된 프로야구 선수 출신 A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공범 B씨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며, 두 사람은 태국에서 케타민 1.9kg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