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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026AI özeti
한 총리,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 점검…“물가만큼은 제대로 잡고 가야”
한덕수 국무총리가 서울 광진구 가족센터의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도봉구 창동 하나로마트에서 여름철 물가 상황을 점검하며 물가 안정을 위한 총력 대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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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서울 광진구 가족센터의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도봉구 창동 하나로마트에서 여름철 물가 상황을 점검하며 물가 안정을 위한 총력 대응을 당부했다.

A pilot program to provide public menstrual pads has begun in 12 regions across South Korea, installing dispensers in public restrooms to ensure access for all women. The initiative aims to make menstrual products as readily available as toilet paper, with plans for nationwide expansion.

서울 은평구가 이달부터 공공시설 26곳에 무료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하는 '모두의 생리대' 사업을 시작한다. 성평등가족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2억8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수동 지급기는 6일, 자동 지급기는 20일부터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