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총리,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 점검…“물가만큼은 제대로 잡고 가야”
한덕수 국무총리가 서울 광진구 가족센터의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도봉구 창동 하나로마트에서 여름철 물가 상황을 점검하며 물가 안정을 위한 총력 대응을 당부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서울 광진구 가족센터의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도봉구 창동 하나로마트에서 여름철 물가 상황을 점검하며 물가 안정을 위한 총력 대응을 당부했다.

전북 정읍시가 여성가족부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시내 공공시설 18곳에 수동형 생리대 지급기 30대를 설치한다. 갑자기 생리대가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8월 말까지 자동형 지급기 20대도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A pilot program to provide public menstrual pads has begun in 12 regions across South Korea, installing dispensers in public restrooms to ensure access for all women. The initiative aims to make menstrual products as readily available as toilet paper, with plans for nationwide expansion.

이마트가 LG생활건강의 쏘피와 협업하여 100% 순면 커버 생리대 '쏘피 리얼순면' 2종을 팩당 3천900원대에 출시했다. 이는 기존 상품 대비 1/4 수준의 가격이며, 독일 더마테스트 인증도 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이달부터 공공시설 26곳에 무료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하는 '모두의 생리대' 사업을 시작한다. 성평등가족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2억8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수동 지급기는 6일, 자동 지급기는 20일부터 운영된다.

Minister Won Min-kyung expects public sanitary pads to stabilize prices and improve quality. She also stated support for a comprehensive anti-discrimination law and plans to expand gender equality departments across ministries.

Hwaseong City has officially launched its 'Koryo Sanitary Pad Support Project,' providing free public sanitary pads at welfare facilities and administrative centers. The initiative, funded by corporate donations and city budget, aims to ensure citizens' health rights and realize the value of universal welfare.

깨끗한나라가 정부의 공공 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 공급사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11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사업은 공공 시설에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하여 위생적인 이용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