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한-UAE CEPA 활용 설명회 및 상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30일 강원경제진흥원에서 '한-UAE CEPA 활용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도내 수출 기업의 UAE 및 중동 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관세 혜택 및 원산지 관리 상담 등이 제공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30일 강원경제진흥원에서 '한-UAE CEPA 활용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도내 수출 기업의 UAE 및 중동 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관세 혜택 및 원산지 관리 상담 등이 제공된다.

한국무역협회와 일본경제동우회가 도쿄에서 '제5차 한일 경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AI 시대의 한일 산업협력 강화를 주제로 양국 기업인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돌봄 로봇 및 피지컬 AI 기술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무역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할랄 소비재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한국 기업의 점유율은 0.9%에 그쳤다. 보고서는 할랄 인증이 필수 조건이지만, 가격, 품질, 공급 안정성이 거래의 핵심이며 국가별 맞춤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The Korea Trade Association and COEX will host the '2026 Vietnam International Premium Consumer Goods Exhibition' in Ho Chi Minh City from May 4-7. The event features 167 companies showcasing K-consumer goods and aims to facilitate export consultations with over 320 local buyers.

한국무역협회는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사무국과 첫 공식 경제협력 회의를 열고 에너지, 인프라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 주요 기업들은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받으며 미래지향적 협력 모델 구축을 다짐했다.

한국무역협회는 베트남 하이퐁시와 공동으로 투자 환경 세미나를 개최했다. 하이퐁시는 베트남 북부 유일의 자유무역지대로 지정되어 조세, 토지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한국은 154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최대 파트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