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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ünya·14 saat önceAI özeti
'흑해 공방' 격화로 양국 모두 밀 수출 차질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흑해 민간 표적 공격 상호 중단을 제안했으나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다. 양국의 교전 격화로 밀 수출에 차질이 빚어지고 곡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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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dk okuma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흑해 민간 표적 공격 상호 중단을 제안했으나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다. 양국의 교전 격화로 밀 수출에 차질이 빚어지고 곡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호주 정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연료·비료 가격 급등과 가뭄으로 올해 밀 수확량이 전년 대비 26% 감소한 2,670만 톤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3년 만의 최저치이며, 재배 면적도 12%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