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통합바이오가스 시설 설치사업 원안대로 추진
횡성군은 민선9기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재검토를 제안했던 통합바이오가스 시설 설치사업을 관계 부처 협의 및 법률·재정 검토 후 원안대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국비 반납과 과징금 부과 등 손실을 방지하고 공공 바이오가스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횡성군은 민선9기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재검토를 제안했던 통합바이오가스 시설 설치사업을 관계 부처 협의 및 법률·재정 검토 후 원안대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국비 반납과 과징금 부과 등 손실을 방지하고 공공 바이오가스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파업을 앞두고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주장하며 제기한 구제신청이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서 기각되었습니다. 노조는 대표이사의 메일과 게시글이 노조 활동을 위축시켰다고 주장했으나, 위원회는 경영 활동으로 판단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비엘팜텍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광동헬스바이오 주식 72만7천272주를 약 1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 후 비엘팜텍의 광동헬스바이오 지분율은 14%가 된다. 이번 취득은 신제품 출시 등 양사 간 업무 협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인천지역 상장기업의 성장세가 바이오·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집중되면서 업종별 양극화와 기업 간 편중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인천 상장기업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2% 증가했지만, 증가분의 100%를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차지했다.

씨엔알리서치가 일본 EPS 그룹의 한국 법인을 인수했으며,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신약 후보물질 임상을 미국 2상으로 진행한다.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계약 선급금을 받았고, 종근당바이오는 보툴리눔 톡신 출시 1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거래소는 10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엠에스바이오와 네오사피엔스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 엠에스바이오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이며, 네오사피엔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다.

대전시가 글로벌 바이오 기업 머크 라이프사이언스의 둔곡지구 생산센터 준공을 앞두고 지역 인재 채용 협력을 강화한다. 머크사는 4,300억원을 투자해 2028년 말까지 3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네시아,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난과 경제 불안 해소를 위해 팜유 혼합 비율을 50%로 높인 B50 바이오디젤을 공식 도입했다. 이는 에너지 자립 달성과 외화 유출 감소를 목표로 하며, 팜유 소비량 증가로 국제 팜유 가격 상승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신테카바이오 주가가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10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아토리서치와 64억 8천만원 규모의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약 189%에 달한다.

코스닥 상장사 프로티나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AI 신약개발 관련 기술도입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0일 장 초반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프로티나는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검증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전임상 연구를 주도한다.

미국 기반 한국계 바이오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고 공모 단계에 진입했으며, 브리즈바이오도 상장 예비심사 자격을 획득했다. 파인트리, 카이진 등도 코스닥 상장을 검토 중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프로티나가 AI를 활용한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해 기술 도입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티나는 후보물질 발굴 및 검증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전임상 연구를 주도하며, 향후 임상 및 상업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시지바이오, 휴온스엔, 유한양행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주요 사업 및 연구개발 소식이 전해졌다. 리가켐바이오는 기술 수출료를 수령하고, 에이비엘바이오는 항암제 임상 1상을 진행하며, 시지바이오는 골대체재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WHO 적격 심사 인증 백신 4종의 제조·품질관리 기준 정기 심사가 서면으로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 WHO는 통상 3년마다 생산시설을 방문해 심사하지만, 이번에는 안동 L HOUSE 시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서면 심사를 진행했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R&D 데이' 행사에서 '리가켐 2.0' 전략을 공개했다. 연간 4~5개 임상승인신청(IND) 단계 약물 확보와 5년 내 베스트인 클래스 및 퍼스트인 클래스 항체-약물 접합체(ADC) 20개 확보를 목표로 한다.

South Korea's biopharmaceutical exports reached a record $4.5 billion in the first half of 2024, a 15.3% increase year-on-year. This surge represents 86.5% of total pharmaceutical exports, with significant growth in US and European markets. Projections indicate a new annual record if the upward trend continues.

일본 물류 업계에서 탈탄소 사회 실현을 위해 식물성 폐식용유 등으로 만든 바이오디젤 연료를 화물 트럭에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스즈자동차와 T2는 이달 바이오디젤 트럭으로 장거리 수송 시범 운행에 나서며, 세븐일레븐 재팬도 이미 도입해 운행 중이다. 다만 비싼 가격이 보급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동화약품은 노사화합 선언문을 발표했고, 지씨셀은 4개 바이오 기업과 세포·유전자치료제 산업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으며, 팜젠사이언스는 복합 비타민B 제품을 출시했다.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 미국 임상 3상 첫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

오는 9일부터 이틀간 목포시에서 'AI로 여는 섬 생물자원 미래: 바이오 소재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린다. 전문가들은 AI 기술과 생물자원 데이터를 연계하여 미래 바이오 소재 활용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경북 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산업통상부 주관 '동물세포 기반 백신 공공 CDMO'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129억원을 투입하여 바이오기업의 의약품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한다.

LG화학은 중국 바이오텍 OTR 테라퓨틱스와 항암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중국의 신약 개발 환경을 활용해 초기 개발을 진행하고, 후기 임상 및 상업화는 직접 주도할 계획이다.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이상훈은 지바스토미그 임상 3상 착수와 글로벌 기술 이전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토베시미그 BLA 제출 계획과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후속 임상 준비 상황을 전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255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는 보통주 420만9천주이며, 주당 발행가는 6만658원이다. 연내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차바이오텍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가 백스돔과 항바이러스 하이브리드 백신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백스돔의 항원 비의존적 백신 후보물질을 임상 단계에 진입시킬 계획이다.